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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세대 차량융합부품 제품화지원 기반조성사업

추진배경

·지역별 1차 협력업체 수 : 수도권(33%), 동남권(29%), 대경권(13%) 특히, 전국 자동차부품 100대 기업(2009년 매출액 기준) 중 24개사가 대구·경북에 위치하고 있음.

·경북의 자동차융합부품산업의 기업 집적 현황을 살펴보면 경주(36.4%), 경산(21%), 칠곡(11.5%), 영천,구미,고령(5.8%) 중심으로 기업이 분포하고 있으며 산업인력은 경주(43.7%), 경칠곡(8.2%), 김천(6.6%)로 구성되어 있음.

·지역의 자동차부품 업체수로는 ‘02~‘04년중 크게 감소하였다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업황개선 등으로 빠르게 증가하여 ‘11년 1,157개, ‘13년 1,310개로 증가 (전국의 15.9%)

·지역 자동차부품 업종의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전국 평균에 비해 낮은 수준이며 ‘04년 이후 완만하게 하락하는 추세임

차량융합부품 사업 목표

목표: 차량 융합부품 관련 제품화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전장분야(SW, HW), 소재분야(경량화, 감성) 기술과 부품의 글로벌 성능, 품질 확보를 달성하도록 중소중견 자동차부품기업을 위한 제품화 기술지원, 융합부품 평가 및 인증 지원 인프라 기반조성을 통한 기술지원

차량융합부품사업 추진 목표

추진체계

기대효과

  • 차량융합부품산업에 대한 단위적인 사업(센서, SW, 지능형모듈, 부품소재) 지원을 SW/HW/감성/소음진동 분야의 종합적인 융복합 지원을 통해 지역 미래 성장동력인 차량융합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
  • 차량융합부품 5대 분류에 따른 집중 육성을 통해 지식서비스산업과 국가주력산업과의 융합에 근거하여 차량융합부품산업중심의 첨단융합산업 국가 신성장동력 확보 및 보편적 다양한 일자리 창출
  • 융합부품 산업 개발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기대
  • 융합부품 산업의 신성장동력 및 대표주력산업 경쟁력 확보
  • 자동차완성업체 및 부품업체에 차량 안전성 증가를 위한 기반 데이터와 경량화를 위한 소재 특성을 제공하여 융합부품 기업의 시장경쟁력을 높여줌
  • 융합전문부품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
    - 융합전장부품 중심 중견기업 4개사 육성
    - 매출 4,000억원/년, 1,000개 일자리 창출

경북차량융합부품사업단

http://www.gcar.or.kr
  • 문의처: 김건우 선임(053-245-5033, kwkim@gitc.or.kr